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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December 3, 2010

Bozart said 176.

 "176. 최근 어느 미국소비자 선호도조사에서 갤럭시탭 무려 15%차지. 사이즈와 휴대성의 승리다. 아이패드는 고작 85%. 왜 이런 경사스런 뉴스가 한국언론엔 안나올까?" 

Wednesday, December 1, 2010

Bozart said 175.

 "175. 미디어진영의 아이패드 올인현상은 아이패드 자체의 우수성뿐 아니라, 몇년간의 부대낌으로 체득한 구글의 시장장악에 대한 우려도 한몫한다" 

Bozart said 174.

 "174. 통신이라는 복잡한 시장구조상 마이너로 갈 운명인 아이폰과 달리 아이패드는 시장장악의 순탄한 길을 가고 있다. 정확히 아이팟이 걸어온 길이다"

Bozart said 173.

 "173. 아이패드의 현재 상태는 7살짜리 딸이 어젯밤 생일선물로 받은 고무찰흙 놀이셋트와 동일하다. 앞으로 무엇이 만들어질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

Bozart said 172.

 "172. 아이패드저널 PROJECT: 제프브리지스와 대화, 재규어시승, 토쿄여행. 인터페이스와 컨텐츠결합이 화학적 결합이 주는 아찔함. 말로는 설명불가"

Bozart said 171.

 "171. 신개념 아이패드용 저널 P.R.O.J.E.C.T 공개. OMG, This is Future. 다른 말은 생각나지 않는다"

Thursday, November 4, 2010

Bozart said 92.

 said "92. 한국에선 안나올 정보. 구글 모바일제품 책임자가 안드로이드OS를 타블렛에 쓰지말라고 경고했다. 왜? 핸폰용이니까. 참고로 갤럭시탭은 안드로이드가 지원하지 않는 해상도를 적용한다."

Thursday, October 28, 2010

Bozart said 63.

 said "63. UX관점에서 iPad와 컴퓨터의 차이.컴퓨터는 공유할 수 있지만, iPad는 안된다. iPad는 일인당 하나씩 필요한 모바일기기다."

Bozart said 61.

 said "61. 드디어 버라이존이 iPad를 팔기시작하며 애플-ATT 독점이 깨졌다. 아 참, 7' 갤럭시탭도 나란히 팔린단다. 참으로 예측불허의 (?) 승부다."

Tuesday, October 26, 2010

Bozart said 31.


 said "31. 책은 컨텐츠 중 유일하게 전기나 플레이어가 필요없는 완전체이다. 이북이 나와도 수천년을 버텨온 종이책이 쉽게 사라질 것 같진 않다."

Monday, October 25, 2010

Bozart said 30.


 said "30. 스마트폰과 타블렛은 기차의 창틀이다. 우리에게 중요한 건 창밖의 풍경이지, 창틀이 아니다. 여기서 풍경은 컨텐츠다."

Bozart said 25.

 said "25. 미국에서 7' 갤럭시탭이 10' iPad와 유사한 600불에 팔린다. 7'는 10'의 따악 반이다. 12'노트북을 15'노트북가격에 사는 바보가 미국에 많다고 생각하나 보다."

Bozart said 21.

 said "21. 크리스마스는 가전회사들에게는 놓칠 수 없는 미국 최대의 대목이다. 컴퓨터 회사들이 급조된 타블렛 컴퓨터를 쏟아내는 이유다."

Bozart said 20.

#Bozart said "20. 내가 처음 iPad를 손에 들었을때 첫느낌: 흠... 이건 컨텐츠 먹는 하마군. 지금 앞다투어 내놓는 태블릿들, 주용도가 무엇인가? 어디에 써야하는지 얘기좀 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