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ing posts with label 사과전쟁. Show all posts
Showing posts with label 사과전쟁. Show all posts

Saturday, December 4, 2010

Bozart said 188.

 "188. 현재 가장영향력있는언론인 Fareed Zakaria왈: TV에 나오는것 다믿지마라...우리는 역사적으로 유래없는 평화시기를 살고있다" 이사람누군지궁금하면 >

Bozart said 187.

 "187. 뉴스제조과정은 엄마가 시장보는행위와 동일하다. 저녁메뉴로 매운탕을 끓일까, 김치찌게 끓일까? 가끔 아빠가 전화해서 손님온다고 갈비찜해놓으란 점에서 더욱그렇다"

Bozart said 186.

 "186. 뉴스는 발견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선택과 제조라는 과정을 거치는 동안 미디어의 힘의 생겨나는 것이다"

Bozart said 185.

 "185. 보다 나은 사회를 만들고 싶다면, 각자 자신들의 단기기억상실증이나 치료해라. 1년, 2년, 아니 3년전 어떤일이 있었는지 기억이나 나는가?"

Friday, December 3, 2010

Bozart said 184.

 "184. 원론적으로 특허는 기술독점이 아닌, 기술을 나누기위한 장치다. 어떤 제도나 그렇듯이, 시간이지나며 의미가 변질되며 급기야 특허괴물이란 사생아를 낳음" 

Bozart said 183.

 "183. 표절을 금기시하는 예술과 달리 기술은 카피를 당연시여긴다. 기술세계에선 먼저 한 사람만 대우받으며, 이들을 챙겨주기위해 탄생한 제도가 특허다" 

Bozart said 182.

 "182. 기술자들이 빠지기 쉬운 오류: 이 일은 오직 나만 할 수 있다. 착각이다. 누구든 할 수 있다. 내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직업을 잘못 선택한거다" 

Bozart said 181.

 "181. 예술은 나만이 할수있어야 가치를 인정받지만, 기술은 누구나 따라할수있어야 가치를 인정받는다. 기술의 보.편.성.이 세상을 발전시키는 원동력이다" 

Bozart said 180.

 "180. 아이폰 사용자집단 발달패턴이 적분형이란 점에 주목하라. 기존사용자 대부분잔류, 지속적 신규사용자 유입. 눈덩이모델이다. 말은 못하지만 SKT떨고있다" 

Bozart said 179.

 "179. 아이폰4 데스그립 문제로 애플욕하던 HTC가 윈7폰 데스그립 해명자료배포. 물리학의 법칙을 뛰어넘는 언론플레이에 속은 기분들이 어떤가?"

Bozart said 178.

 "178. NASA가 중대발표한다고 난리더군. 나는 그들이 E.T.데리고나와도 안놀란다. 내년 예산따려고 하는 일이니까. 다 먹고살자고 하는 일아닌가"

Bozart said 177.

 "177. 위키릭스후폭풍: 창립자 인터폴수배, 아마존서버에서 퇴출, 관련사이트 강제폐쇄. FCC의 망중립성 결정투표가 12월 21일로 예정되어있는 것이 우연일까?"

Bozart said 176.

 "176. 최근 어느 미국소비자 선호도조사에서 갤럭시탭 무려 15%차지. 사이즈와 휴대성의 승리다. 아이패드는 고작 85%. 왜 이런 경사스런 뉴스가 한국언론엔 안나올까?" 

Wednesday, December 1, 2010

Bozart said 175.

 "175. 미디어진영의 아이패드 올인현상은 아이패드 자체의 우수성뿐 아니라, 몇년간의 부대낌으로 체득한 구글의 시장장악에 대한 우려도 한몫한다" 

Bozart said 174.

 "174. 통신이라는 복잡한 시장구조상 마이너로 갈 운명인 아이폰과 달리 아이패드는 시장장악의 순탄한 길을 가고 있다. 정확히 아이팟이 걸어온 길이다"

Bozart said 173.

 "173. 아이패드의 현재 상태는 7살짜리 딸이 어젯밤 생일선물로 받은 고무찰흙 놀이셋트와 동일하다. 앞으로 무엇이 만들어질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

Bozart said 172.

 "172. 아이패드저널 PROJECT: 제프브리지스와 대화, 재규어시승, 토쿄여행. 인터페이스와 컨텐츠결합이 화학적 결합이 주는 아찔함. 말로는 설명불가"

Bozart said 171.

 "171. 신개념 아이패드용 저널 P.R.O.J.E.C.T 공개. OMG, This is Future. 다른 말은 생각나지 않는다"

Tuesday, November 30, 2010

Bozart said 170.

 "170. 미래 IT 사회를 결정지을 두개의 키워드: 첫째, 망중립성(net neutrality), 둘째, white space. 한국에선 아직 생소할테니, 기억만해둬라."

Bozart said 169.

 "169. 망중립성: 네트워크 사업자가 네트워크상의 정보의 내용을 보거나 간섭할 수 없도록하는 정책. IT진영 환영, 네트워크진영 극렬반대"